(뉴스)캠벨아카데미, 2022년대비 재외국민전형 특례 및 수시대비 전략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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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벨아카데미, 2022년대비 재외국민전형 특례 및 수시대비 전략 선보여

 

▲문수정(Susan Moon) 수석컨설턴트

 

 

입시를 앞둔 학생들이 2022년을 대비하여 아시아권과 영국 및 미국명문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변화가 지속되는 국내 입시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국내입시 전문학원 캠벨아카데미컨설팅그룹 문수정(Susan Moon) 수석 컨설턴트를 만나 2022년 대비 재외국민 전형 3년 및 12년 특례 전략과 수시 학생들 대비 전략에 대해 알아보았다. 문수정 컨설턴트는 2013년부터 하버드 아이비리그프렙, PRP에임 입시 컨설팅 소장을 겸임했으며 2018년부터는 캠벨에듀케이션 컨설팅 그룹에 합류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 및 해외고 국제학교학생들 고1-3학생들의 진로 및 방향성 설정과, 생기부관리, 수시 6장 준비, 강점 약점 분석 및 자소서와 면접 컨설팅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한가지 항상 유념을 두어야 할 점은 SAT점수이다. 상대적으로 작년 2020년 같은경우에는 SAT시험 취소가 매우 빈번했기 때문에 시험칠 기회가 적은 학생들의 평균점수가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2021년 올해의 경우 SAT시험을 패닉심리로 여러본 학생들과 ACT시험까지 같이 치른 학생들이 많아 높은 SAT점수, 1450-1500점 상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급하게 점수를 따려는 생각보다는 9학년때부터 꾸준히 점수를 준비해야한다. 재외국민 전형의 경쟁률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특례전형은 7월에 모두 원서접수가 끝나기 때문에 유의해야한다.

 

 

재외국민 특례전형 학생들은 항상 상위권 대학들 위주로만 지원을 한다. 특히 연세대 고려대의 경우 한과당 거의 1, 많아야 2명밖에 뽑지 않는다. 경영대학의경우 8명뽑는 경우가 있긴한데 무의미하다. 그래서 3년특례의 학생의 경우에는 높은 스펙을 가진 학생들이 합격 독점권을 지닌다. 추가합격을 노리는 어처구니 없는 전략도 있는데 거의 1번에 뽑힐만한 스펙이 있어야만 추가합격 노리는 것도 의미가 있다. 그래서 SAT점수가 1370-1420사이라면 재외국민 특례전형은 매우 위험하다. 이럴경우 수시지원이 훨씬 유리하다.

 

대다수 학생들의 목표 연세대 재외국민 전형의 경우에는 1단계는 서류가 100%이며 재외국민 전형에서 추천서는 연세대만 필요한 것이 포인트다. 자기소개서 서식도 매해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확인을 수시로 해주는 것이 좋다. 2단계는 서류60% 제시문면접40%이 영어로 출제가 될수있다. 언더우드국제학부를 지원할경우에는 영어제시문이 나오고 영어로 답변을 해야한다. 경영대의 경우에는 영어 한국말 둘다 나올수있으나 답변은 한국말로 하여도 된다. 고려대의 경우에도 인문계열 1차는 100% 2단계는 서류70% 면접30%반영으로 연세대와 비슷하며 TOEFL점수를 추가로 필요로 한다. 고려대가 합격률이 연세대보다 아주 조금은 더 높은 편이다. 대학에서 요구하는 점수보다는 확실히 높은 점수를 받아야한다. 성균관대는 인문계와 자연계열을 보통지원을 하며 서강대와 비슷하게 SAT 1450 AP 3-4 IB 37, 38점도 합격을하며 연세대 고려대를 노렸던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같이 지원하는 학교이기도 하다.

 

 결론은 전공적합성이 어느정도 맞는다는 전제하에 영어로 어느정도는 준비를 해야한다. 전공과 관련되지 않았는데 경쟁률이 낮다는 이유로 지원하는 것은 자살행위이며 면접준비를 할때는 자연스러움과 자신감성취를 위해 항상 본인을 비디오 녹화하는 것을 권장한다.

 

철저하게 자기소개서와 면접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SAT, AP, IB디플로마 점수가 애초부터 떨어지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공인성적 고득점들을 조금이나마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보통 사교육을 찾게 나름인데 학원에서 정보성 글들을 제공하지만 그룹수업을 하다 엄청나게 오랜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단 학생들에게 맞춤수업을하는 1:1 일대일 수업관리가 훨씬 효율적이다.

 

IB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의 경우 파이널시험을 안보는 학교들이 많아지면서 꾸준히 학교생활을 잘하며 과제를 성실히 한 학생들이 유리해졌다. 연세대 및 고려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IB 42-44(45점만점)이 필요하다. SAT점수가 1500점이 넘는데도 IB 41점을 넘지 못하면 지금 시대에서는 떨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방금 스펙으로는 재외국민 특례보다는 수시로 지원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다.

 

재외국민 전형중에 특히 3년특례로 대학들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6군데중에 특례로 어느 대학을 몇군데 지원할지, 수시로 어떤대학들을 몇군데에 지원할지에 대해서가 가장 큰 고민이다. 이부분이 대학 합격을 좌지우지한다. 지필고사 없이 서류와 면접으로만 학생들 선발하는 학교들은 연세대학교 포함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정도가 대부분이 알고있는 대학들이다.

 

한양대 국제학부 재외국민 전형에는 영어면접이 60% 이고 서류가 40%로 평가되어 필답고사가 없는대신에 면접이 굉장히 중요하다. 지필고사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대는 예외적으로 지필고사가 있지만 국제학부의 경우 영어지필만 있기 때문에 추가준비가 필요없어서 있으나 마나한 지필고사로 알고 있으면 된다. 반면에 그 외의 전공은 수학이나 국어 지필고사가 꼭 필요하다.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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