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아카데미에서는 수년간의 경험으로 미국 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Optimal Direction Consulting 을 제시하는 동시에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강사진을 통해 합격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의사가되는길

 

의사가 되려면 성적과 인성 모두 중요합니다. 고교성적또한 매우 중요한 비중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평균 A-이상을 대부분의 의대가 원하며 Non-academic activity 및 어느 IB 나 AP 프로그램을 이수했는지 보여지게 됩니다.유학생들에겐 대부분 ibt TOEFL 성적을 100점 이상 요구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대학학부성적, 수강과목수, 사회활동과면접, 그리고 무엇보다 MCAT 성적입니다(상위 30% 이내)

 

필수 이수과목은 무엇이며 유학생들에게도 가능성이 있나요?

미국에서 의사가 되려면 학부 4년을 생화학, 생리학, 유전/생물학, 미생물학 등을 전공하고 경쟁을 통하여 의대대학원 과정에 입학, 졸업 해야합니다.합격률은 시민권/영주권자 기준으로 36~50%이며 유학생은 11%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면 좀 더 의대입학이 수월합니다. 그러나 영주권 취득 또한 매우 어렵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다른 방법은 기초과학으로 박사를 따고 영주권을 취득하여 의대에 진학하는 방법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방법 역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의 입학생들 GPA와 MCAT기준을 보도록하겠습니다.

 

MD란 무엇인가요?

 

미국의과대학원(MD)은 약 131개정도 있으며 그중에 30-40개학교 정도가 international student를 받는다고 기재되어있습니다.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미국의 의과대학은 한국이나 다른 유럽국가의 시스템과 다릅니다. 가장 크게 다른점은 미국에서는 대학을 졸업해야만 의대를 지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M.D. (Doctor of Medicine)이라고 불리는 의사가 되기 위해선 한국에선 최소 6년이 걸리지만 미국에서는 일반대학 4년과 의대 4년이 합계 최소 8년은 걸려야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의대를 가려는 학생은대학에서 생물학 또는 화학, 물리학과 같은 이공계 학문을 전공하게되는데요. 통계에 의하면 2001년 미국의대 지망생의 45%가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16%에 해당하는 학생이 화학이나 물리학을 전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이공계 학생들만의대에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해 의대지망자들 중에 12%가 인문사회 (Non-Science) 과목을 전공을 하였습니다. 사실 의과대학측에서도 학생이 생물학을 전공했다고 더 가산점을 주거나 과학을 전공하지 않았다고 불리한 점수를 주지는 않습니다. 지망생들이 기본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만을 성실하게 좋은 성적으로 마치면 대학때의 전공은 크게 상관치 않습니다. 실제로 하버드 의대에는 커티스 음악학교를 졸업한 학생도 있었고 경제학및 정치학을 전공한 의대생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대를 지원하고 싶은 학생은 어떤 전공이거나 상관없이 그 전공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면 됩니다.


학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미국 의대 입학시험이라 할 수 있는 MCAT (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시험입니다. 마의 MCAT점수는 514점(구 33점)입니다. 학점이야 대학졸업 할 때까지 꾸준히 한 과목 한 과목 최선을 다하여 좋은 점수를 쌓아가면 되지만 MCAT은 영어를 포함하여 그 동안 배운 모든 기초 과학과목을 한 번에 치러야 하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습니다.

 

 

 

 

MCAT이란 무엇인가요?


한국에서는 내신 성적과 대학 입시 성적으로 의대의 당락이 결정되지만 미국에서의 의대지원은 좀더 복잡하고 신경을 써야할 것이 많습니다. 한국의 대학입시에 해당하는 미국의 의과대학 진학시험이 있는데 이것을 '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 혹은 줄여서 MCAT이라부릅니다. 일년에 두번 (4월과 8월) 있는 MCAT은 미국과 캐나다 의대에 입학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으로, 의학공부에 필요한 기초 과학 지식과 원리, 논리적 사고능력, 작문 실력을 4가지 영역 즉, 물리과학 (Physical Science, 52문제, 70), 언어 사고 (Verbal Reasoning, 40문제, 60), 작문 (Writing Sample, 2문제, 60), 그리고 생물과학 (Biological Science, 52문제, 70)을 통해서 4시간 20분에 걸쳐서 평가합니다.

 

MCAT 시험의 4개 영역 중 작문 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영역은 모두 객관식이며,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습니다. 점수는 각분야 15점 만점으로 3개 영역을 합친 총점이 45점이며, 합격자 평균이 매년 31점 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학교 진학을 위한 SAT와는 달리 각 의과 대학마다 커트라인이 있어 꼭 그 점수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대학 4년 동안의 학점입니다. 높은 랭킹의 의과대학일수록 학점을 많이 보게 되어있습니다. 이 두가지 점수에 덧붙여서 좋은 추천서, 잘쓴 에세이, 과외 활동과 사회봉사, 실험실이나 병원에서의 경험 등이 의대지원에 필수입니다. 그러므로 의대에 지원하길 원하면 대학을 들어가면서부터 일찍 준비를 해야함은 물론이고 되도록이면 고등학교때부터 준비를 철저히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작문영역은 두 명의 에세이 채점자가 점수를 각각 J부터 T까지 알파벳으로 매긴 후, 그 평균값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2013년에 들어 작문시험은 없어지고 2015년에 변경되는 문제를 시도해보는 Trial Section으로 대체되었습니다. Trial Section은 점수화하지는 않는 단지 Voluntary section이라고 보면 됩니다. MCAT 1년에 3회까지만 응시할 수 있으며, 모든 성적이 누적되어 지원학교에 보내지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한 후 한번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당일 시험성적이 좋지 않을 것 같으면 시험을 취소할 것인지 아니면 점수를 받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Volunteer Shadowing 도 중요하지만 Researching Experience 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MCAT은 언제 보는 것이 좋으며,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몇 점을 받아야 의대 지원하는데 안심할 수 있을까요? 다양한 학생들에게 MCAT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은 일반적으로 학년이 높을수록 MCAT준비하는데 시간이 짧게 걸리며 쉽게 고득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물리, 화학 그리고 유기화학의 경우는 많이 해당되지 않지만 생물의 경우는 생화학 (Biochemistry)이나 세포 분자학 (Cell Biology)같은 과목을 수강해야 쉽게 이해되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상당 수 있기 때문에 저학년의 경우보다는 이러한 과목을 이미 수강한 고학년이 유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영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의대준비를 한다고 하면 주로 과학과목에 집중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막상 MCAT시험에서 영어 점수가 잘 안 나와 고생하게 되지요. MCAT에서의 영어 수준은 문장 구성이 SAT영어와 비교했을 때 거의 1.5배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SAT는 반복적인 연습에 의하여 문제 푸는 요령과 SAT만의 패턴을 이해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지만, MCAT의 경우는 이러한 것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수준 있는 책이나 사회과학 및 다양한 분야의 연구논문을 읽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MCAT시험준비기관으로 가장 유명한 곳이 Kaplan, Princeton Review그리고 Examkrackers라는 회사가 있는데 어느 회사든 등록하여 열심히 공부하면 도움이 되겠지만, 캠벨에서 Examkrackers라는 회사를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교재도 다른 회사 것에 비해 문제수가 많고 군더더기 없이 핵심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MCAT준비는 다른 일을 하면서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단기간 집중하여 승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MCAT점수 또한 의대 입시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하여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합니다. 비록 입학생들의 평균 점수가 그리 높지 않다 하더라도 MCAT점수가 높다면 의대에 합격할 확률이 당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발표된 자료를 보면 학점이 3.5인 학생이 MCAT점수가 28점일 때 의대 합격률이 34.8 %인 반면, 37점인 경우는 71.2%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학점을 다시 회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MCAT점수를 최대로 끌어 올려 최대한 합격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MCAT시험과목 및 방식이 2015년부터 일부 바뀌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작문시험이 없어지고, 새로운 과목이 추가된다는 것입니다. , 과학과목에서 생화학분야의 비중을 높이고, 심리학과 사회학분야의 기초지식과 원리를 묻는 내용이 더 추가됩니다. 또한 각 분야의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이 늘어남으로 해서 변별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바뀌게 되기 때문에 한인 학생들에게 이러한 새로운 방식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리 준비만 잘한다면 오히려 더 유리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1. 2013 기존 MCAT시험

 

2. 2015년에 개편되어진 MCAT시험

 

 

 

MCAT Conversion

 

 

 

 

2017 MCAT 시험 날짜

 

MD(Medical Doctor) DO(Doctor of Osteopathic) 그리고 Carib MD의 차이점은 뭘까요?

 

법적으로는 MD DO는 같은 것이지만 아직 DO에 대한 편견이 남아있습니다. 페이도 MD DO랑 거의 동일합니다. 하지만 의사 행위에 법적인 제약은 없는 편이며 편견은 엘리트 대학 병원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MGH, Johns Hopkins Hospital 등등)

 

중하위권 대학병원에서 residency따기에 board score, 즉 의사 국시인COMLEX USMLE가 받쳐준다면 DO 졸업하고 충분히 갈수 있습니다.

 

경쟁이 심한 피부과, 방사능과, 정형외과, 안과, ENT, 성형외과 등은 들어가기 쉽지는 않습니다. 불가능은 아니지만 단지 확률 적으로 더 어럽다는점이 있으며 만약 이러한 과를 가기 원한다면 MD추천합니다. 그렇다고 MD학교 졸업하더라고 위 과들은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의대 가서 가고 싶은 과가 바뀌게 됩니다.

 

의사들 사이 평가는 의대, 학위 (MD or DO) 가아닌 Residency 를 "어디서" 했는냐가 중요합니다. MD or DO 의대가서 공부를 최대한 열심히해서 제일 평판이 좋은 대학병원 residency 따는게 중요합니다.

 

향후 2015년이후 Residency DO's AOA Residency MD's ACGME Residency가 합쳐지게 됩니다.
, 미국 의대 졸업하면 무조건 ACGME residency 를 수료하게 되기때문에 결국 시간이 가면갈수록 편견이 없어지게 됩니다.

 

MD갈수있다면 특히 경쟁 심한 과를 가기 원한다면 MD를 권장합니다. 합격한 MD가 시골에 있다면 대도시에있는 Chicago, Philadelphia, Michigan 주립의대, Texas 주립 의대 등 역사 깊은 (100년 이상) DO 학교 고려 권장드립니다.

가정의학, 내과, 산부인과, 응급의과, 마취과, 정신과 를 하고싶다면 MD/DO던 더더욱 상관이 없습니다.

 

DO는 아직 한국에서 인정이 안된다는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가능성있지만 보장할수 없는상태입니다. 유럽국가 등, 호주, 영국, 캐나다, 중국, 대만, 홍콩, 등등은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선교활동등 봉사활동은 MD/DO둘다 세계 어디던 상관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의사생활은 외국에서 의대나오면 정말힘듭니다. 이는 MD도 같습니다.

 

한국같은 경우 학연 지연 중요시되는 의사사회에서 연구하러 몇년은 가능하지만 평생 의사생활은 쉽지않은게 현실입니다. 물론 개업은 할수있지만 개업은 비지니스이기때문에 안정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미국 의대 나와서는 대우도 좋고 연봉도 좋은 미국에서 career을 이어나가는게 좋습니다.

 

한국에서 하고싶다면 MEET DEET로 한국 의치학 전문대학원 지원을 권장드립니다.

 

MD 평균 성적: GPA: 3.62 MCAT: 31
DO
평균 성적: GPA: 3.51 MCAT: 27.6

위 모두 합격자 기준

 

 

 


CaribMD 는 무엇일까요?

 

Carib MD는 입학률이 매우 높은편입니다. 하지만 Carib MD 나와서 경쟁심한 과는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10 9은 가장 인기 없는 가정의학 아니면 내과 정도 할 수있습니다. NeuroSurgery같은 경쟁이 심한 과는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것도 residency 를 따더라도 대부분이 기피하는 시골쪽으로 배정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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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입학생이 1000명을 넘는다는말은 그만큼 교육의 질이 충분치 않다고 비춰질수도 있습니다. Carib 중에서 제일좋은 St. George 의대는 10~15년전 예전에 괜찮은 옵션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미국 의대 졸업생 (American MD& DO) 너무많아 Residency 자라가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향후 2020년에는 1자리도 남지 않을것으로 예정. 여기서 가장 취약한 체계는 단연 Carib MD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할수있다면 MD를 권장드립니다. DO는 아주 좋은 옵션. 하지만 언제나 DO는 한계가 있으며 만약에 CaribMD를 하실 의향이라면 대신에 다른 커리어를 권장드립니다.

 

2013 8월기준

MD 평균 성적: GPA: 3.62 MCAT: 31
DO
평균 성적: GPA: 3.51 MCAT: 27.6

 

이 성적은 솔직히 미국 시민의 기준에서 자기 주립대의 편애를 받고 들어가는 것을 고려했을때입니다. 보통 의대 70-80% 시민이라고 보면, 한국인이 들어가는 기준은 더 높다고 봐야 합니다.(시민권이 없는 한)

미국 시민권이 있으면 저 평균이 맞는 수치이겠지요.

 

시민권이 없고, 영주권 있거나 없으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MD
평균 성적: GPA: >3.8 MCAT: 32-34 or >34
DO
평균 성적: GPA: >3.6 MCAT: 30

 

미국 의대 준비할때, research 를 했는지 안했는지를 중요히 보는 이유는, Residency를 잡을때도 Research 가 중요 하기 때문입니다. (경쟁이 심한 과들의 경우) Family Medicine (가정의학과) 같은 경우는 안보겠지요.

하지만 Internal medicine 만 봐도 research 를 했는지, 앞으로 할 것인지 봅니다. 놀라운사실은 Surgery (외과) research를 봅니다. Radiology, Anesthesiology 등등 왠만한 과들은 다 본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research background를 안보는 과들도, 경력이 있으면 보통 선호하게됩니다.


 

미국 2014 BEST 의대 순위

 

 

Rank School Name Tuition & Fee

Enrollment

1 Harvard University $49,875.00 700
2 Stanford Univiersity $47,343.00 461
3 Johns Hopkins University $44,100.00 479
4 University of California-San francisco $31134 / $43379 648
4 University of Pennsylvania $47,090.00 646
6 Washington University in St.Louis $52,020.00 478
7 Yale University $49,500.00 397
8 Columbia University $49,504.00 662
8 Duke University $48,065.00 425
8 University of Chicago $44,075.00 377
8 Univeristy of Michigan-Ann Arbor $29352 / $46944 679
12 University of Washington $28040 / $56970 908
13 Univeristy of California-Los Angeles $34784 / $47029 767
14 Vanderbilt University $42,750.00 444
15 Univeristy of California-San Diego $11220 / $23465 520
16 Cornell University $47,150.00 409
16 University of Pittsburgh $44726 / $45846 591
18 Baylor College of Medicine $19,650.00 751
18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41,238.00 568
18 Northwestern Univeristy $48,339.00 712
21 New York University $44,910.00 651
22 Emory University $46,800.00 564
22 University of North Carolina-Chapel Hill $16028 / $41786 782
22 Unversity of Texas-Southwestern Medical center $15801 / $28901 939
25

Case Western Reserve Univeristy

$51,450.00 846

출처:US News